답변
UTM 파라미터 작성을(를) 다른 채널과 함께 운영할 때는 역할을 나눠 생각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UTM은 URL 끝에 utm_source(어디서 왔는지), utm_medium(어떤 매체 유형인지), utm_campaign(어떤 캠페인인지), 필요하면 utm_content·utm_term까지 붙여, 분석 도구가 방문자의 유입 출처를 구분하게 만드는 표준 규칙입니다. 메타·구글·네이버 등 모든 유료 채널에 같은 명명 규칙의 UTM을 일괄 적용해야 GA4의 소스/매체 보고서에서 매체 간 성과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채널마다 제각각인 규칙을 쓰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