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GTM 태그 설치 기초부터 정리해 드리면, GTM(구글 태그 관리자)은 코드를 사이트에 직접 심는 대신 컨테이너 스니펫 하나만 설치한 뒤, 태그(무엇을 보낼지)·트리거(언제 실행할지)·변수(값을 어디서 가져올지) 세 요소를 웹 UI에서 관리하는 태그 관리 도구입니다. 컨테이너 스니펫은 head 상단과 body 시작 부분 두 군데에 각각 붙여야 완전히 작동합니다. 하나만 넣으면 일부 기능(예: 자바스크립트 비활성 상황의 폴백)이 빠질 수 있습니다. 매번 확인할 것은 미리보기(Preview) 모드에서 태그가 실제로 발동했는지 여부와, 마지막으로 게시(Publish)한 버전·게시일입니다. Tag Assistant 같은 확장 프로그램으로 실사이트에서 재확인하는 것도 습관화해야 합니다. 이 구조를 먼저 그림으로 이해해두면, 이후 세팅 실수를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