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이번 결과를 다음 분기 운영원칙으로 남기려면 회고를 "잘했다/못했다"로 끝내지 않아야 합니다. ROI가 기대에 못 미쳤더라도 원인을 대행사 실행, 오퍼(상품·프로모션), 매체 운영 환경으로 구분해서 기록해야 다음 캠페인 개선에 실제로 쓸 수 있습니다. 회고 결과를 운영원칙으로 남기려면 SLA 자체를 분기마다 다시 열어 KPI·페널티 조항이 현재 상황에 맞는지 재점검하는 절차를 계약서에 넣어야 합니다. 회의록은 참석자·논의 안건·합의 사항·다음 액션 담당자만 표로 남겨도 충분하고, 이 기록이 쌓이면 다음 분기 회고 때 성과 하락 원인을 되짚는 1차 자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