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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분석·실험·성과개선

코호트·리텐션 분석에서 매체 보고서와 자사 데이터가 다를 때 어느 데이터를 기준으로 봐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코호트·리텐션 분석 데이터소스

답변

GA4 등 분석 툴의 코호트 리포트는 쿠키·기기 식별자 기준으로 세션을 잡아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를 다른 사람으로 잘못 셀 수 있는 반면, 자사 결제 DB는 회원 ID·전화번호 등 실제 식별자 기준으로 재구매를 집계한다. 비로그인 트래픽 비중이 높을수록 두 수치의 차이가 커지므로, 실제 매출과 직결된 회원 기준 자사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일반적으로도 매체·툴 리포트(플랫폼·자동화 툴·BI 대시보드가 자체 집계한 수치)와 자사 결제·고객 DB 수치가 다를 때는 원칙적으로 자사 데이터를 최종 기준으로 삼는다. 매체·툴 리포트는 자체 귀속 모델·집계 시점 기준이라 실제 결제완료·환불·취소를 실시간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매체 리포트는 방향성 참고용, 예산 재배분·경영진 보고 같은 의사결정에는 자사 데이터를 기준값으로 쓴다. 비로그인 트래픽 비중이 높은 채널(예: 인스타그램 유입)일수록 GA4 코호트 수치를 그대로 믿지 말고, 회원 기준 자사 데이터로 한 번 더 교차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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