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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법률·플랫폼정책·보안

위기·악성 이슈 초기 대응의 고객 불만이나 악성 반응을 공개적으로 대응할 때 피해야 할 표현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위기·악성 이슈 초기 대응 매뉴얼 · 악성 리뷰·저격 게시물 대응 · 가게 평판 위기관리

답변

공개적으로 대응할 때는 표현 하나가 상황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공개 댓글·게시물로 대응할 때는 감정적 반박이나 작성자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피하고, 사실관계를 침착하게 정리해 다른 이용자의 오해를 보완하는 톤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해당 일자·시간에는 영업하지 않았습니다. 착오가 있으신 것으로 보여 확인 부탁드립니다' 같은 문장은 사실을 담담히 전달하면서도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실제 정당한 불만이라면 사과와 함께 취한 조치를 짧게 덧붙이는 편이 오히려 신뢰도를 높입니다. 고객센터·SNS·매장 직원 등 여러 접점에 동시에 문의가 들어올 때 접점마다 답변이 다르면 '회사가 말을 바꾼다'는 새로운 불신을 낳아 사안이 더 커집니다. 사실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초기에는 모든 접점이 '확인 중이며 확인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라는 공통 문구로 먼저 통일하고, 담당자 개인이 즉흥적으로 답하지 않도록 사전에 승인된 문구만 배포해야 합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과 조치 위주로만 전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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