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프랜차이즈 매장은 이미 분담금을 내고 있는 본사 통합 캠페인이 있다면, 별도의 개별 매장 광고를 추가로 집행하기 전에 그 통합 캠페인이 우리 상권에 실제로 노출되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저비용입니다. 이미 내고 있는 비용의 혜택을 못 받고 있으면서 별도 광고비를 또 쓰는 것이 가장 흔한 낭비입니다. 개별 매장이 자체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때 본사 사전 승인이 필요한 브랜드라면, 승인 절차 자체가 시간·인력을 잡아먹으므로 승인이 필요 없는 소규모 채널(매장 SNS 계정 무료 게시물, 스마트플레이스 소식 등)부터 활용하시고, 예산이 생기면 그때 본사 승인이 필요한 유료 채널로 넓히는 순서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