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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로컬·예약·오프라인

휴무·임시공지 고객 안내의 고객 불만이나 악성 반응을 공개적으로 대응할 때 피해야 할 표현은 무엇인가요?

답변

휴무·임시공지 고객 안내과 관련해 고객 불만이나 악성 반응에 공개적으로 대응할 때는 몇 가지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허위', '조작', '억지'처럼 상대를 거짓말쟁이로 모는 단정적 표현과 법적 대응을 언급하는 위협성 문구는 캡처·재확산되면 원래 불만보다 평판에 더 큰 타격을 줍니다. 사실관계만 담담히 적고 사과와 함께 매장으로 직접 연락을 유도해 대화를 비공개로 옮기는 것이 표준 대응 순서입니다. 답글에 상대방의 실명·전화번호·예약정보 같은 개인정보를 노출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사실관계를 반박하려다 개인정보를 공개하면 오히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휴무 공지에 대한 항의는 대부분 몰랐다는 불만이므로, 답글에서도 미리 안내했다는 사실(공지 게시일)을 함께 알려주되 고객을 탓하는 뉘앙스는 피해야 합니다. 이 원칙만 지켜도 불만 하나가 더 큰 논란으로 번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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