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협업 게시물 반응이 저조하면 ① 게시 시점(매장 방문과 게시 사이 텀이 너무 길지 않았는지), ② 협찬 표기 위치(본문 상단에 명확히 있는지), ③ 콘텐츠가 매장 정보보다 인플루언서 개인 브랜딩 위주로 치우치지 않았는지 순으로 확인한다. 협찬 표기가 본문 중간이나 해시태그 더미 속에 묻혀 있으면 알고리즘이 노출을 제한할 수 있다고 업계에서 지적되므로, 표기가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있는지부터 재확인하는 것이 좋다. 방문 자체가 무산되거나 촬영 결과물이 계약과 다르게 나온 경우라면, 협업 전 주고받은 채팅·계약 내용을 근거로 재촬영이나 부분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