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매주 볼 지표는 프로필 방문수, 팔로워 순증감, 콘텐츠별 저장·공유수, 문의·예약 버튼 클릭수 네 가지로 좁히는 것이 좋다. 지표를 너무 많이 벌려서 보면 무엇을 고쳐야 할지 판단이 오히려 흐려진다. 팔로워 수 자체보다 저장수가 중요한 이유는, 저장은 "나중에 다시 찾아보겠다"는 의도가 담긴 행동이라 실제 방문 의향과 더 가깝게 연결되는 신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4주 정도 지표를 나란히 기록해 두면 요일별·시간대별로 반응이 좋은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므로, 매주 같은 요일에 같은 항목을 기록하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데이터를 실전에 쓰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