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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로컬·예약·오프라인

카카오맵 매장정보 관리를 처음 시행한 뒤 유지·중단·확대 여부는 언제 판단하는 것이 좋나요?

답변

매장 정보를 새로 정비하거나 소식·쿠폰을 처음 운영해본 경우, 효과를 판단할 시점을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새로운 채널이나 설정을 처음 시행한 뒤에는 최소 2~4주 정도 데이터가 쌓이길 기다린 뒤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초기 1~2주는 노출·클릭 데이터 자체가 적어 우연에 의한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그 안에 성급하게 중단하면 실제 효과를 검증하기도 전에 접는 셈이 된다. 판단 기준은 문의·예약·주문 같은 실질 전환이 비용 대비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발생하는지이며, 전환이 거의 없다면 설정(타겟·예산·소재)을 한 번 조정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중단, 전환이 꾸준하면 예산을 단계적으로 늘려 확대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카카오맵 매장관리 자체(정보 등록·수정·후기 답글·소식·쿠폰)는 무료이며, 노출을 더 사고 싶을 때 쓰는 별도 유료 광고 상품은 선택 사항이다. 즉 기본 관리는 사장님이 직접 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영역이다. 기본 관리 자체가 무료이니 중단할 이유는 크지 않고, 2~4주 정도 데이터를 쌓아본 뒤 전용번호 통화나 문의가 늘었다면 소식·쿠폰 빈도를 늘리고, 변화가 없다면 유료 광고 검토로 넘어가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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