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블로그 리뷰를 부탁할 때 고객(또는 체험단)에게 요청해도 되는 일은 본문에 상호명·주소를 자연스럽게 넣어달라는 것, 실제 이용 경험을 사진과 함께 서술해달라는 것, 발행 후 플레이스에서 블로그 리뷰 등록까지 완료해달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요청하면 안 되는 일은 실제로 방문하지 않은 사람에게 방문한 것처럼 글을 써달라고 하는 것, 사실과 다른 경험(먹지 않은 메뉴를 먹은 것처럼)을 서술하도록 요구하는 것입니다 — 이는 허위 리뷰로 간주돼 어뷰징 단속 대상이 될 수 있고, 적발되면 리뷰 전체 미노출 같은 페널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협찬 대가가 있다면 그 사실도 숨기지 말고 표시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