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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로컬·예약·오프라인

네이버 주문·포장 주문 운영을 시작하거나 바꾸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네이버 주문 도입 전 확인사항 · 포장주문 시작 전 준비물

답변

시작 전에 우리 매장이 이 서비스에 맞는 구조인지부터 판단하세요. 네이버 주문(과거 테이블주문·스마트주문에서 개편)은 매장 테이블 QR을 스캔해 현장에서 주문하는 '테이블 주문', 도착 전 미리 주문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미리주문', 테이크아웃용 사전 주문인 '포장주문' 세 가지 유형으로 제공된다. 회전율이 빠른 일식 덮밥·라멘·분식·샐러드·커피 등 단품 위주 매장이 주요 대상으로 꼽히며, 고깃집처럼 추가 주문이 잦고 상 위에서 계속 조리가 이어지는 업종은 상대적으로 덜 맞는 것으로 업계에서 평가된다. 회전율이 느리고 주문마다 조리가 계속 이어지는 업종이라면 기대만큼 효과가 안 날 수 있습니다. 도입을 결정했다면 메뉴별 조리·포장 소요시간부터 미리 정해두세요. 포장주문을 운영하려면 메뉴별 조리·포장 소요 시간을 미리 설정해두는 것이 기본이다. 소요 시간이 실제보다 짧게 잡혀 있으면 이용자가 도착했을 때 음식이 준비되지 않아 대기가 발생하고, 반대로 너무 길게 잡으면 회전율이 필요한 매장에서 주문 슬롯 자체가 줄어드는 부작용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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